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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직장에서 느끼는 일과 삶의 균형!
- 작성자강전화
- 등록일2026-01-28
- 조회수104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 프로그램을 신청하였는데 처음에는 다들 안하고 싶다고 빼는 분위기였습니다.
막상, 꽃향기 맡고 예쁜 꽃들을 직접 만져보고 선물을 사람을 생각하면서 만들다 보니
다들 열심히 만들더군요! 부모님, 배우자, 가족을 드릴 생각을 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완성된 꽃 바구니를 보면서 다들 만족도가 높았고, 처음에 꽃바구니 싫다고 하던 분들이
오히려 더 열심히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서툴고 어색한 분위기 잘 이끌어주신 강사님과 담당자의 센스또한 한몫을 했고요!
직장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애써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올해도 근로자 여가지원 프로그램 지원합니다.^^



